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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9편 묵상 —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79📖 본문읽기 (시편 79:1-13, 개역개정)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들에게 주며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주위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할 자가 없었나이다우리가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조롱과 모욕거리가 되었나이다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겠나이까 주의 질투심이 불같이 타오르겠나이까주를 알지 못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시며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부으소서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처소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우리 조상들의 .. 2026. 9. 26.
시편 78편 묵상 — 내 백성이여 내 율법에 귀를 기울이며 내 입의 말에 주의를 기울일지어다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78📖 본문읽기 (시편 78:1-72, 개역개정)내 백성이여 내 율법에 귀를 기울이며 내 입의 말에 주의를 기울일지어다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옛 비밀한 말을 드러내려 하니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우리가 이것을 그들의 자녀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찬양과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2026. 9. 25.
추석 기독교인 보내는 법, 제사와 효 사이에서 복음으로 분별하는 개혁신앙 가이드 추석 기독교인은 어떻게 보낼까? 성경과 개혁신앙으로 본 명절, 효, 제사 문제이번 주 금요일(9월 25일)이 추석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명절은 반가운 만남이면서도, 마음 한편이 무거워지는 시간입니다. "제사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하지?", "부모님께 서운하게 해 드리면 어쩌지?", "믿음을 지키자니 가족과 멀어질 것 같고, 가족을 따르자니 신앙이 흔들리는 것 같다"는 고민 때문입니다.이 글은 추석을 율법으로 시험 보듯 대하지 않고, 복음 안에서 분별하고 누리는 길을 성경과 개혁신앙에 비추어 정리한 것입니다.1. 먼저 복음으로 시작하기: 추석은 신앙 시험장이 아닙니다명절 문제를 다룰 때 우리는 두 방향에서 율법주의에 빠지기 쉽습니다."제사를 지내야 효자다"라는 세상의 율법"제사를 거부해야 믿음 좋은 .. 2026. 9. 24.
시편 77편 묵상 — 내가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77📖 본문읽기 (시편 77:1-20, 개역개정)내가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부하는도다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였으며 내가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는도다 (셀라)주께서 내 눈꺼풀을 잡으시니 내가 괴롭고 말할 수 없나이다내가 옛날, 곧 오랜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밤에 내 마음으로 기억하고 심중에 깊이 생각하였더니 내 심령이 탐구하도다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히 다하였는가 하는 말씀도 세세에 끝났는가하나님이 그의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 2026. 9. 24.
시편 76편 묵상 —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위대하시도다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76📖 본문읽기 (시편 76:1-12, 개역개정)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위대하시도다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 하셨도다 (셀라)주는 약탈한 산들보다 더 빛나시며 영화로우시도다마음이 강한 자도 다 탈취함을 당하였으며 그들은 긴 잠에 빠졌으며 장수들도 그 손을 놀리지 못하였나이다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주께서는 두려워할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실 때에로다.. 2026. 9. 23.
시편 75편 묵상 —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75📖 본문읽기 (시편 75:1-10, 개역개정)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주의 말씀이 이르시되 내가 정한 기약을 지키리니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로다땅의 기둥들은 내가 세웠거니와 내가 그 거민들과 함께 땅을 견고하게 하리로다 (셀라)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말하기를 뽐내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말하기를 뿔을 들지 말라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목을 굳게 하여 말하지 말지어다 하였노라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며 그 속에 섞인 것.. 2026.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