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비유1 마태복음 24:32-51 묵상 — 무화과나무 비유, 깨어 있으라 Living Bible 말씀 묵상 | 마태복음 강해 시리즈 #047📖 본문 (마태복음 24:32-51, 개역개정)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