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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시편

시편 37편 묵상 — 악인으로 말미암아 불평하지 말며, 여호와를 의뢰하라

by 묵상하는 사람 2026. 8. 15.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37


📖 본문읽기 (시편 37:1-40, 개역개정)

악인들로 말미암아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물러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여움을 버리라 불평하지 말라 이는 악만 할 뿐이라

진실로 악인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이를 가는도다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악인들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들의 칼은 자기 마음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많은 재물보다 낫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리니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들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들에도 풍족하리로다

그러나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연기 속에 사라지리로다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정의를 이르며

그의 하나님의 법이 그의 마음에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죽이려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지는 것을 네가 볼 것이로다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보니 그 세력이 그 향토의 청청한 나무 같이 퍼지는도다

그러나 그가 지나가니 보라 그가 없도다 내가 그를 찾아도 찾을 수 없도다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나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지리로다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시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지시고 구원하심은 그들이 주께 피하였음이로다


🔍 문맥과 위치

시편 37편은 시편 Book 1에서 가장 긴 시편입니다. 40절입니다. 표제는 "다윗의 시"입니다. 알파벳 시편으로, 히브리어 알파벳 22자를 따라 매 2절마다 새 알파벳으로 시작합니다. 이 알파벳 구조가 가르침의 완전성을 상징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A부터 Z까지, 지혜의 전체를 담겠다는 것입니다.

36편에서 악인의 어둠을 진단했습니다. 37편은 그 어둠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가르칩니다. 두 시편이 문제(36편)와 해답(37편)의 관계를 이룹니다.

본문이 길기 때문에 핵심 단락과 흐름을 중심으로 강해합니다.

구조는 불평하지 말라는 권면(1-2절), 의뢰·기뻐함·맡김의 삼중 권면(3-6절), 잠잠하고 기다리라(7-9절), 의인과 악인의 결말 대조(10-22절), 다윗의 생애 간증(23-26절), 선을 행하라(27-29절), 지혜로운 삶의 방식(30-31절), 보호와 구원의 확신(32-40절)으로 흐릅니다.


✍️ 본문묵상

1. 악인들로 말미암아 불평하지 말며 — 불평의 유혹

"악인들로 말미암아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불평하지 말라"는 권면이 시편 37편의 첫 말입니다. 이 권면이 왜 필요합니까. 불평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35편에서 억울함을 드러냈습니다. 36편에서 악인의 번성을 보았습니다. 불평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시기는 불평보다 깊습니다. 그들이 잘 되는 것이 부러운 것입니다. 악인이 번성할 때 의인이 시기합니다. 왜 저들은 잘 되고 나는 이렇게 힘들까.

이 유혹이 욥에게 있었습니다. 시편 73편에서 아삽이 이 시기를 고백합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내가 거의 실족할 뻔하였다"(73:2-3). 37편은 그 시기를 막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시간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번성해 보이지만 결국 풀처럼 베입니다. 푸른 채소처럼 쇠잔합니다. 이 관점이 불평과 시기를 막습니다.

2.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 삼중 권면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물러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3-5절이 시편 37편의 핵심 권면입니다. 세 가지 명령이 나란히 옵니다.

첫째,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3절). 의뢰와 행함이 함께 있습니다. 의뢰하면서 선을 행합니다. 수동적 의뢰가 아닙니다. 의뢰하는 자가 선을 행합니다.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성실(에무나, אֱמוּנָה)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그것을 먹거리로 삼습니다. 매일 먹어야 하듯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매일 의뢰합니다.

둘째, "여호와를 기뻐하라"(4절). 기뻐함이 명령입니다. 감정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기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20편에서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라고 했습니다. 37편에서 이루어 주신다고 합니다. 기뻐함과 소원 성취가 연결됩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할 때 내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이 됩니다.

셋째,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5절). 맡긴다(갈랄, גָּלַל)는 것은 굴리다, 전가하다는 뜻입니다. 무거운 짐을 굴려서 하나님께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맡기면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이것이 주권의 이양입니다.

3.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 기다림의 훈련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여움을 버리라 불평하지 말라 이는 악만 할 뿐이라."

7-8절이 기다림과 분의 제어를 가르칩니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세 단계입니다. 잠잠함. 인내. 기다림. 이것이 믿음의 훈련입니다. 빨리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즉각적 정의를 원합니다. 그러나 잠잠해야 합니다. 참아야 합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악인이 잘 됩니다. 꾀가 이루어집니다. 그것을 보면서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불의가 번성하는 것을 보면서 잠잠하는 것.

"분을 그치고 노여움을 버리라." 분노를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분노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분노 자체는 불의에 대한 정당한 반응입니다. 그러나 그 분노를 붙들고 있으면 "악만 할 뿐"입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4.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 산상수훈의 원형

"진실로 악인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9-11절이 두 길의 결말을 대조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11절이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직접 인용됩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 시편 37:11이 마태복음 5:5의 원천입니다.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합니다. 세상의 논리와 반대입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땅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리는 다릅니다. 온유한 자가 차지합니다.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샬롬의 풍성함입니다. 많은 재물이 아닙니다. 풍성한 화평입니다. 악인의 많은 재물보다 의인의 화평이 낫습니다.

5.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많은 재물보다 낫도다 — 가치의 역전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많은 재물보다 낫도다."

16절이 한 문장이지만 강렬합니다. 양이 아닙니다. 질입니다. 누구의 것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의인의 적은 소유. 악인의 많은 재물. 숫자만 보면 악인이 낫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의인의 것이 더 낫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의인의 소유가 하나님의 복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급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악인의 재물은 많지만 불안합니다. 의인의 소유는 적지만 안전합니다.

잠언 15:16이 같은 원리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적은 소유라도 의로움이 없는 많은 소득보다 낫다 하였다." 시편 37:16과 잠언 15:16이 같은 지혜를 말합니다.

6.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 섭리의 신뢰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3-24절이 섭리를 선언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걸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내가 계획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잠언 16:9이 말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넘어집니다. 완전하지 않습니다. 의인도 넘어집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하나님이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붙드십니다. 31편에서 "내가 나의 영혼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37편에서 그 손이 붙드신다고 확인합니다.

7.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 생애의 간증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5-26절이 다윗 자신의 생애 간증입니다. 이론이 아닙니다. 경험입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전 생애입니다. 어릴 때부터 노년까지. 그 긴 시간 동안 관찰했습니다.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버림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자손이 구걸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생애 관찰입니다. 의인이 결국 보호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간증이 보편적 진리는 아닙니다. 의인도 고통받습니다. 의인의 자손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34편에서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라고 했습니다. 37편의 25절이 그 고난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의인이 버림받지 않는다는 것을 생애 경험에서 증언합니다.

8. 그의 하나님의 법이 그의 마음에 있으니 — 내면화된 말씀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정의를 이르며 그의 하나님의 법이 그의 마음에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30-31절이 의인의 내면을 묘사합니다.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정의를 이르며." 언어입니다. 악인의 언어(36:3 "죄악과 속임")와 대조됩니다. 의인의 말은 지혜와 정의입니다.

"그의 하나님의 법이 그의 마음에 있으니." 1편의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는 자와 같습니다. 말씀이 마음 안에 있습니다. 외부 규범이 아닙니다. 내면화된 말씀입니다.

"그의 발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마음의 말씀이 걸음을 안전하게 합니다. 내면이 바르면 행동이 바릅니다. 말씀이 마음에 있으면 발이 실족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레미야 31:33의 새 언약 약속과 연결됩니다. "내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리라." 37편의 의인이 새 언약의 성도의 모형입니다.

9.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 미래의 차이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그러나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나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지리로다."

37-38절이 미래를 대조합니다.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악인의 미래는 끊어지리로다."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관찰하라는 권면입니다. 그들의 미래를 보십시오. 평안입니다. 반대로 악인의 미래를 보십시오. 끊어집니다.

2절에서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38절에서 "악인의 미래는 끊어지리로다"라고 합니다. 처음과 끝이 같은 진리를 반복합니다. 시편 37편 전체가 이 진리를 40절에 걸쳐 다양하게 선언합니다.

10.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 마지막 선언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시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지시고 구원하심은 그들이 주께 피하였음이로다."

39-40절이 시편 37편을 마무리합니다.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구원의 출처입니다. 의인이 스스로 구원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호와로부터 옵니다.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시로다." 환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새가 있습니다. 환난이 오면 요새로 피합니다. 하나님이 요새이십니다.

"구원하심은 그들이 주께 피하였음이로다." 마지막 단어가 "피함"입니다. 시편 Book 1 전체에 흐른 주제입니다. 2편, 5편, 7편, 11편, 16편, 25편, 31편, 34편, 36편. 그리고 37편의 마지막. 피함이 구원의 통로입니다.


🌿 삶에의 적용

시편 37편이 오늘 다섯 가지 핵심 권면을 줍니다.

첫째, 불평하지 마십시오. 악인의 번성이 보여도 불평하지 마십시오. 시간의 관점을 가지십시오. 풀처럼 베입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둘째, 삼중 권면을 실천하십시오. 의뢰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여호와를 기뻐하십시오. 길을 맡기십시오. 이 세 가지가 불평 대신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셋째, 잠잠하고 기다리십시오. 빠른 해결을 원하는 마음을 내려놓으십시오. 분을 그치고 노여움을 버리십시오. 기다림이 신앙입니다.

넷째, 말씀을 마음에 두십시오. "그의 하나님의 법이 그의 마음에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마음에 말씀이 있으면 발이 안전합니다.

다섯째, 피하십시오.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옵니다. 피하는 자가 구원받습니다. 오늘 주께 피하십시오.


🙏 기도

여호와여, 악인으로 말미암아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주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겠습니다. 주를 기뻐하겠습니다. 내 길을 주께 맡깁니다. 주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분을 그치고 노여움을 버리겠습니다.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많은 재물보다 낫다는 것을 믿습니다. 내 걸음을 정하시는 주께서 넘어질 때에도 손으로 붙드소서. 주의 법이 내 마음에 있게 하시고 내 발걸음이 실족하지 않게 하소서. 구원이 주로부터 오나니 오늘도 주께 피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다음 묵상: 시편 38편 — 여호와여 주의 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소서, 고통 중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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