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존귀로관을씌우셨나이다1 시편 8편 묵상 —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인간의 존엄 Living Bible 말씀 묵상 | 시편 강해 시리즈 #008📖 본문읽기 (시편 8:1-9, 개역개정)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복자를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여호와 우리 주여 주.. 2026.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