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8장2 마태복음 18:21-35 묵상 —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하지 않는 종의 비유 Living Bible 말씀 묵상 | 마태복음 강해 시리즈 #036📖 본문 (마태복음 18:21-35, 개역개정)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자와 가진 것을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 2026. 7. 6. 마태복음 17:24-18:20 묵상 — 성전세와 어린아이, 천국에서 큰 자 Living Bible 말씀 묵상 | 마태복음 강해 시리즈 #035📖 본문 (마태복음 17:24-18:20, 개역개정)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희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다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내라 하시니라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예수께서 한 .. 2026. 7.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