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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예배

우리집 작은교회 | 2026년 7월 19일 주일 가정예배 본문: 마태복음 13:24~30, 36~43

by 묵상하는 사람 2026. 7. 19.

하나님이 완성하신다

가라지 밭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이유

우리집 작은교회 | 2026년 7월 19일 주일 가정예배 주 본문: 마태복음 13:24~30, 36~43 / 보조 본문: 로마서 8:12~25 시리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섬기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 5부


예배 순서

순서 내용
1 묵상기도
2 찬송 — "다 감사드리세" (새찬송가 66장)
3 사도신경 신앙고백
4 대표기도
5 성경봉독 — 마태복음 13:24~30, 36~43 / 로마서 8:12~25
6 설교 — 하나님이 완성하신다
7 결단찬송 —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새찬송가 384장)
8 함께 기도
9 주기도문
10 축도
11 광고

1. 묵상기도

[기도자: 송병민 목사]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주일 아침 우리 가족이 주님 앞에 모였습니다. 모든 것 위에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 마음을 말씀 앞에 온전히 열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

"다 감사드리세" (새찬송가 66장)

 

[찬송가] 66장 다 감사드리세(찬송가 악보 및 가사) 성부하나님

찬송가 66장(가사) 다 감사드리세(1)다 감사드리세 온 맘을 주께 바쳐그 섭리 놀라워 온 세상 기뻐하네예부터 주신 복 한없는 그 사랑선물로 주시네 이제와 영원히 (2)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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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찬송합니다]

오늘 예배의 문을 여는 찬송으로 이 곡을 선택했습니다. "그 섭리 놀라워 온 세상 기뻐하네 /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주님"이라는 가사는 오늘 말씀의 출발점인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찬양합니다. 가라지가 자라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서도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심을 먼저 고백하며 예배를 시작합니다.


3. 사도신경 신앙고백

[함께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4. 대표기도

[기도자: 송병민 목사]

하늘과 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주일 다시 우리 가족을 주님 앞에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주간 각자의 자리에서 붙들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말과 생각과 행동으로 지은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옵소서. 듣는 우리 각자의 마음에 말씀이 뿌리내리게 하옵소서. 이 가정의 모든 짐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게 하시고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소망으로 한 주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세계 열방 가운데 복음이 흘러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성경봉독

[가족이 함께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마태복음 13:24~30, 36~43

24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절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절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절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절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6~43절)

36절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절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절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절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절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절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로마서 8:12~25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의무가 없느니라

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절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절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절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절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6. 설교

하나님이 완성하신다

가라지 밭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이유


서론

요즘 뉴스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전쟁이 끝나지 않습니다. 정치는 혼탁합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짓밟는 일이 매일 일어납니다. 선한 것보다 악한 것이 더 크고 강해 보입니다. 그 순간 우리 마음에 질문이 올라옵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이 세상을 정말 다스리고 계신가?"

예수님은 오늘 이 질문에 비유로 답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이 우리 예상과 다릅니다. "가라지를 뽑으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말씀하십니다. "추수 때까지 두라. 내가 완성한다." 이것이 오늘 복음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십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는 소망으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기다림이 혼자가 아닙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함께 탄식하며 일하십니다.


첫째 — 하나님이 좋은 씨를 뿌리셨다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4절)

이 비유의 출발점을 놓치지 마십시오. 좋은 씨는 하나님이 뿌리셨습니다. 원수가 가라지를 심은 것은 하나님의 밭에 침입한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혼탁해 보여도, 밭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37~38절에서 직접 설명하십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라." 이 세상에 좋은 씨를 뿌리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이 세상에 생명의 씨앗을 심으셨습니다. 그 씨앗은 원수가 아무리 가라지를 심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오늘 우리 삶에 대입해 보십시오.

로스쿨 공부는 가혹합니다. 쏟아지는 판례와 법조문 속에서, 열심히 해도 기대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주변을 보면 나보다 잘하는 것 같은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 길이 맞는 사람인가?"

보건소에서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 만성질환을 안고 사는 분들을 매일 만납니다. 최선을 다해 돕지만, 당장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지치는 날도 있습니다.

신축아파트 어린이집 오픈을 준비하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동시에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인테리어, 서류, 교사 채용, 학부모 상담 —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잘 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밀려옵니다.

중2라는 시간은 쉽지 않습니다. 친구 관계, 공부 압박, 내가 누구인지 아직 모르는 혼란. 어디에 속해야 하는지 아직 찾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리에서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먼저 좋은 씨를 뿌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서 여러분 각자의 삶의 자리에 생명의 씨앗을 심으셨습니다. 가라지가 자라는 것처럼 보여도, 밭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씨앗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둘째 — 하나님이 완성의 때를 정하셨다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29~30절)

종들이 가라지를 발견하고 당장 뽑으러 갑니다. 우리의 본능도 같습니다. 문제가 보이면 당장 해결하고 싶습니다. 불의가 보이면 당장 바로잡고 싶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말합니다. "두라."

왜입니까? 뿌리가 얽혀 있어서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 완성은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추수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우리 시대는 즉각적인 해결에 익숙합니다. 검색하면 바로 답이 나오고, 주문하면 당일 배송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다릅니다. 기도해도 당장 바뀌지 않습니다. 선하게 살아도 즉시 인정받지 못합니다. 이 간격이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로스쿨 시험은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심고 있는 씨앗이 반드시 열매를 맺을 때가 옵니다. 어린이집 오픈 준비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일을 함께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완성됩니다. 중2의 시간은 당장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지금 몰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드러납니다.

"추수 때까지 두라"는 말씀은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신뢰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로마서 8:24~25)

소망은 이미 보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신다는 신뢰입니다. 그 소망이 우리를 오늘도 살아가게 합니다.


셋째 — 성령이 우리 안에서 탄식하며 일하신다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가라지 밭 같은 세상에서 기다리는 것이 혼자라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혼자 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그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현대인은 겉으로는 연결되어 있지만 속으로는 고립되어 있습니다. 힘들어도 "괜찮아요"라고 말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로스쿨 도서관에서 밤새 혼자 공부하는 외로움, 보건소에서 하루 종일 사람들을 돌보고 집에 돌아왔을 때의 피로감, 어린이집 오픈 준비로 잠 못 이루는 밤, 중2 교실에서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를 것 같은 고독함 — 이 모든 자리에 성령이 계십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깊은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보내신 성령이 우리를 위해 탄식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그냥 내려다보지 않으십니다. 성령 안에서 우리와 함께 탄식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힘도 없을 때 우리 안에서 친히 간구하십니다.

또한 바울은 말합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리는 종이 아닙니다.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가라지 밭 같은 세상에서도 아버지께 "아빠"라고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결론 — 해와 같이 빛나리라

가라지 비유의 마지막은 심판이 아니라 빛입니다.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43절)

하나님이 완성하실 때, 가라지 밭에서 묵묵히 뿌리내렸던 씨앗들이 빛납니다.

로스쿨 도서관에서 성실하게 공부한 날들이 빛납니다. 보건소에서 한 분 한 분 정성껏 돌본 시간이 빛납니다. 어린이집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 땀과 수고가 빛납니다. 중2의 혼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하루하루가 빛납니다. 이 가정이 함께 예배드린 이 주일 아침이 빛납니다.

그 빛이 우리의 공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완성을 믿으며, 오늘도 이 자리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좋은 씨를 뿌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완성의 때를 정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서 지금도 탄식하며 일하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오늘 이 가정이 그 복음 위에, 그 소망 위에 서기를 기도합니다.


7. 결단찬송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새찬송가 384장)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송가 해설 및 악보) 인도와 보호

🎵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가사 전문1절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praise.happydaysimplejoy.com

[함께 찬송합니다]

설교 후 결단찬송으로 이 곡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 내 주 안에 있는 기쁨 누가 빼앗으리"라는 가사는 오늘 설교의 결론인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신뢰를 온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가라지 밭 같은 세상에서도 예수님이 끝까지 인도하신다는 확신으로 이 찬송을 부르며 한 주를 향해 나아갑니다.


8. 함께 기도

[각자 짧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것을 다시 붙들었습니다. 가라지 밭 같은 세상에서도 밭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보이지 않아도 소망으로 기다리게 하옵소서.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심을 기억하며 혼자가 아님을 알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때에 해와 같이 빛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9. 주기도문

[함께 고백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0. 축도

[송병민 목사]

이제 좋은 씨를 뿌리시고 반드시 완성하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우리 가정과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11. 광고

[이번 주 가정 안에서 나눌 말씀 묵상 및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